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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쇼, 내년에도 다저스에서 뛴다…1년 264억원 계약

    커쇼, 내년에도 다저스에서 뛴다…1년 264억원 계약

    좌완 투수 클레이튼 커쇼(34)가 내년에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커쇼와 계약금 500만달러, 연봉 1500만달러를 더해 총액 2000만달러(264억원)에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다저스 지명…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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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새 외인 타자 아브라함 알몬테 80만 달러에 영입

    LG, 새 외인 타자 아브라함 알몬테 80만 달러에 영입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6일 새 외국인 선수 아브라함 알몬테(33)와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미니카 공화국 국적의 외야수 알몬테(우투양타·180㎝/101㎏)는 2013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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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스위치 타자 알몬테와 80만달러 계약…2023시즌 외인 구성 완료

    LG, 스위치 타자 알몬테와 80만달러 계약…2023시즌 외인 구성 완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외야수 아브라함 알몬테(33)를 영입하며 2023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LG 구단은 6일 알몬테와 총액 80만달러(계약금 10만달러·연봉 40만달러·인센티브 30만달러) 조건으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알몬테는 2013…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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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39세’ 벌랜더,  메츠와 2년 8600만달러 계약…통산 수입 1위 오른다

    ‘만 39세’ 벌랜더, 메츠와 2년 8600만달러 계약…통산 수입 1위 오른다

    저스틴 벌랜더(39)가 40세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로 이적하며 또 한 번의 ‘잭팟’을 터뜨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벌랜더가 뉴욕 메츠와 계약 기간 2년에 총액 8600만달러(약 1122억원) 조건으로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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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연봉 10억 낮춰 SSG와 1년 재계약

    추신수, 연봉 10억 낮춰 SSG와 1년 재계약

    ‘추추 트레인’이 내년에도 계속 달린다. 프로야구 SSG는 추신수(40·사진)와 연봉 17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5일 발표했다. 추신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16시즌을 활약한 뒤 2021년 SK를 인수해 창단한 SSG의 1호 영입 선수로 입단했다. SSG는 상징성을…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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