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쇼, 내년에도 다저스에서 뛴다…1년 264억원 계약
좌완 투수 클레이튼 커쇼(34)가 내년에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커쇼와 계약금 500만달러, 연봉 1500만달러를 더해 총액 2000만달러(264억원)에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다저스 지명…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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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투수 클레이튼 커쇼(34)가 내년에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커쇼와 계약금 500만달러, 연봉 1500만달러를 더해 총액 2000만달러(264억원)에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다저스 지명…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6일 새 외국인 선수 아브라함 알몬테(33)와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미니카 공화국 국적의 외야수 알몬테(우투양타·180㎝/101㎏)는 2013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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