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휩쓰는 이정후 “아버지 트로피 자리, 이젠 내 걸로 채우고 있어”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거듭난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가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트로피를 휩쓸고 있다. 트로피를 놓을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 지 염려가 될 정도인데, 그는 “아직은 공간이 많다”며 웃어보였다. 이정후는 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2 마구마구 리얼글…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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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거듭난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가 연말 시상식에서 각종 트로피를 휩쓸고 있다. 트로피를 놓을 공간이 부족하지 않을 지 염려가 될 정도인데, 그는 “아직은 공간이 많다”며 웃어보였다. 이정후는 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2 마구마구 리얼글…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이정후(24·키움 히어로즈)가 선수들에게서도 올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이정후는 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시상식 ‘2022 마구마구 리얼글러브 시상식’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선수’ 수상자로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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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대리급 팀장도 두 명이나 발탁했다. 한화는 1일 박찬혁 대표이사 부임 후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알렸다. 구단 최초 대리급 팀장이 두 명 탄생했다. 운영부문에서 스카우트 파트장이던 정민혁 대리가 스카우트팀장으로 승격됐고,…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사제 간의 연을 맺었던 돈 매팅리 전 감독과 류현진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재회한다. 토론토 구단은 1일(한국시간) 매팅리 전 감독이 벤치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저스(2011-2015)와 마이애미 말린스(2016-2022)에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