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 오선진, 친정팀 한화 복귀…1+1년 최대 4억원 계약
올 겨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내야수 오선진(33)이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돌아간다. 한화는 FA 오선진과 계약기간 1+1년, 최대 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세부 조건은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1억원, 인센티브 2500만원 등이다. 1년 동안 선수가 …
-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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