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잡아라” 오늘 운명의 한일전… ‘10연패 탈출’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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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 8강에서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 우안리버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중국의 왕만위에 게임 스코어 2-4(1-1…

연패에 빠졌던 컬링 믹스더블이 고대했던 첫 승을 신고했다. 피겨 대표팀은 팀 이벤트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다른 국가들보다 1종목 덜 치르고도 10팀 중 7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출전한 컬링 믹스더블은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이번 시즌 첫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하며 입상에 실패했다.우상혁은 8일(한국 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실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 우승은 2차 시기에서 2m30을 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동계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선수로 동반 출전하는 새로운 역사를 볼 수 있게 됐다.7일(한국시간)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멕시코 알파인 스키 여자 국가대표 사라 슐레퍼(47)와 그의 아들인 알파인 스키 남자 국가대표 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영예는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 경기에 출격한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에게 돌아갔다.폰 알멘은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메인 프레스 센터(MPC)와 국제방송센터(IBC)를 방문했다.최 장관은 현지 한국 취재진을 만나 격려하는 한편, MPC에 위치한 대한체육회 사무실에서 현황을 보고 받기도 했다.정부 대표로 지난 4일 밀라노에 도…

대단원의 막을 올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초반 노로바이러스 감염자 증가로 촉각을 세우고 있다.7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원이 격리 조치됐다. 이 때문에 개막식에 참가하지 못했다.감염된 선수…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서울시청을 대파하고 5연승을 달렸다.삼척시청은 7일 오후 2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서울시청과의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7매치 경기에서 31-18로 이겼다.삼척시청은 6승1패(승점 12)로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선두를 탈환했다.대한항공은 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1(25-18 25-20 20-25 25-14)로 이겼다.3연승 행진을 벌인 대한항공(18승 8패·승점 …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씩 나눠 가졌다.정종삼 감독이 지도하는 한국은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최종본선 진출권(퀄라피어어) 1라운드 첫날 1승 1패로 마쳤다.1단식에 나선 정현(392위·김포시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