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감독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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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몰디브를 꺾고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진출을 확정했다.한국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몰디브와의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84-16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2위 한국(2승…

프로축구 K리그1(1부)의 ‘현대가(家) 라이벌’ 전북과 울산이 한 시즌 만에 정반대 상황에 놓였다. 지난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른 끝에 K리그1에 잔류한 전북은 올 시즌 ‘조기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4년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울산은 강등권으로 추락할 위기에 놓여 …

‘인간새’ 아먼드 듀플랜티스(25·스웨덴)가 개인 통산 14번째 세계 기록을 세우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듀플랜티스는 15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30을 넘어 자신이 지난달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세운 종전 세계 기록(6…

“아버지를 사랑해주셨던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이 상은 아버지 개인의 상이 아니라 아버지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과 함께 나누는 상이다.”고 유상철 전 인천 감독(1971∼2021)의 아들 선우 씨(25)는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프로배구 컵 대회 여자부도 국내 팀과 국내 선수만으로 치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국제배구연맹(FIVB) 승인을 받아 21일부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경기를 정상적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발표했다.FIVB는 ‘세계선수권대회 종료 후 3주가 지나기 전에는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T 위즈를 누르고 정규시즌 1위 확정 매직넘버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LG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10-6으로 이겼다.2연승을 거둔 선두 LG(81승 3무 50패)는 정규시즌 1위 확정 매직넘버 8을…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이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자신의 올 시즌 최고기록과 타이인 2m34를 넘고 은메달을 땄다. 금메달은 2m36을 넘은 해미시 커(29·뉴질랜드)가 차지했다. 커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챔피언이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KBO리그 역대 4번째 4타자 연속 홈런을 터뜨려 NC 다이노스를 제압했다.SSG는 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런 5개를 몰아쳐 NC를 7-3으로 역전승했다.SSG는 0-2로 밀리던 4회초 기예르모 에…

여자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과 남자복식 ‘환상의 콤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안세영은 16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니다이라 나츠키를 2…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6일부터 20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5 프로야구’가 개최되고 실내체육관에서는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등이 개최돼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잠실야구장에서는 16일부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