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우핸들 PV5 일본 출시… 日 취향 ‘박스카’로 찰떡
기아가 일본 시장에 브랜드 첫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모델인 ‘PV5’를 내놓는다. 일본 사람들이 선호하는 박스카 디자인과 다목적 활용도를 앞세워 일본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기아는 13일 일본 도쿄 기아PBV재팬 도쿄니시 직영점에서 PV5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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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일본 시장에 브랜드 첫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모델인 ‘PV5’를 내놓는다. 일본 사람들이 선호하는 박스카 디자인과 다목적 활용도를 앞세워 일본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기아는 13일 일본 도쿄 기아PBV재팬 도쿄니시 직영점에서 PV5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가 2026 FIFA 월드컵 개막에 발맞춰 미국 뉴욕의 랜드마크인 록펠러 센터에 특별한 축구 박물관을 조성한다. 현대차는 13일, 록펠러 센터 내 라디오 파크에서 ‘레거시 오브 챔피언스’ 전시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은 193…
![[현장]타이칸-마칸 이어 ‘카이엔’ 전기차 평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3/133916308.2.jpg)
잘 나가던 포르쉐 질주가 주춤하다. 부침없이 상승 곡선을 그리다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고성능차 브랜드들 사이에서 여전히 위력적인 건 맞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 포르쉐만의 문제는 아니다. 전체적으로 업계 분위기가 좋지 못하다. 경기 둔화, 지정학적 불안까지 겹치며 글로벌 자동차 …

“시속 210km가 140km로, 100km가 60km 정도로만 느껴지는 압도적 고속안정성.”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S 580으로 독일 함부르크에서 방겔스까지 아우토반을 달리고 시내·근교의 운전석·조수석을 모두 경험한 뒤 느낀 인상이다. 올해 하반기(7~12…

기아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군용차를 선보였다. 현대차그룹의 방산계열사인 현대로템도 같은 자리에서 다목적 무인차량의 기능을 시연하는 등 현대차그룹이 방산 핵심 시장인 동유럽에 잔뜩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13일 기아는 이날부터 15일(현지 시간)까지 루마니아 부쿠…

이르면 올해 7월부터 자율주행차가 광주 시내를 달리며 실증 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광주에서 정부와 광주시, 민간기업 등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주 전역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국비 610억 원을 투입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 구역으로 지정됐다…

폭스바겐이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 서킷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뉘르부르크링 24H’에서 이 회사의 고성능 브랜드인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전기차 고성능 모델 ‘ID. 폴로 GTI’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뉘르부르크링 24H’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24시간 동안 쉬지 …

아우디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아우디 트래디션이 1930년대 모터스포츠를 풍미했던 속도 경신의 상징, 아우토 유니온 루카를 재건하여 세상에 공개했다. 이번에 다시 제작된 차량은 과거 은빛 화살이라 불리며 트랙을 지배했던 ‘실버 애로우’ 계보에 정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아우토 유니…

글로벌 완성차 업계는 저가 공세의 중국 전기차, 자율주행 선두주자 미국 테슬라 등 신흥 업체들에 의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자동차 종주국’ 독일 완성차업체들도 모두 생존을 위한 고강도 쇄신에 돌입한 상태다. 2025년말 창사 후 처음으로 독일 내 생산 공장을 폐쇄하기 시작한 폭스바…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사진)이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부와 현대차그룹은 12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JW메리어트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제23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