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하다’더니…“학폭 유튜버, 피해자에겐 ‘법정에서 보자’”
81만 유튜버 지기(본명 임동규·32)가 자신에게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 게시글에 대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커뮤니티 유저들을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기 위해 변호사들과 검토를 완료했다’고 밝힌 걸로 알려졌다. 지난 2월 28일 이미 한 차례 ‘개인적으로 잘 풀었다’고 밝힌…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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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만 유튜버 지기(본명 임동규·32)가 자신에게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 게시글에 대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커뮤니티 유저들을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기 위해 변호사들과 검토를 완료했다’고 밝힌 걸로 알려졌다. 지난 2월 28일 이미 한 차례 ‘개인적으로 잘 풀었다’고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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