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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어-불어에 없는 부드러운 멜로디, 한국어 그 자체로 아름다워”

    “독어-불어에 없는 부드러운 멜로디, 한국어 그 자체로 아름다워”

    “가수는 가창력을 뽐내거나 가사를 전달하려고 무대에 서는 게 아닙니다. 목소리를 도구로 관객에게 감동과 이야기를 선사해야 하죠. 한국어에는 독일어나 프랑스어엔 없는 부드러운 멜로디가 있으니 그 자체로 아름다워요!” ‘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준결선을 하루 앞둔 1…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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