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세계를 뒤흔든 팝아트 작품들이 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1/04/88022958.1.jpg)
[알립니다]세계를 뒤흔든 팝아트 작품들이 옵니다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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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이제 나도 사진작가다’ 새해에 도전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21/87844118.1.jpg)
‘아나보라 가격 인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주요 사업목표의 하나인 인구 증가 문제에 따른 가족계획사업의 중요성에 비추어 정부에서는 먹는 피임약의 대량 염가 공급을 위해 관세를 면세했습니다.’ 1968년 1월 30일 동아일보에 실린 바이엘의 피임약 광고엔 정부 경제개발 계획까지 …

《 ‘미국, 일본에 이은 세계 3번째 64K D램 개발 성공!’ 1983년 12월 6일 동아일보 1면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광고가 실렸다. 앞서 1976년 1월 27일엔 현대자동차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광고를 냈다. ‘우리 힘으로 만든 한국 최초의 고유 모델차 포니 탄생.’ 다음…

공연계는 예년에 비해 드라마틱한 한 해를 보냈다. 뮤지컬 클래식 연극 무용 분야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던 사건들과 인물들을 선정했다. 동아일보 취재진이 선정한 ‘2017 동아일보 공연 어워즈’ 결과를 발표한다. 200만 관객 돌파상- 뮤지컬 캣츠 뮤지컬 ‘캣츠’가 16일 한국 뮤…

2017 동아 황금대상 시상식이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황금대상은 지역별로 공헌도가 높은 독자센터 사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8명이 수상했다. 왼쪽부터 윤상철(서울 광희) 김순진(〃 오륜거여) 김춘상(경기 오산) 한병율(충북 율량) 김숙자(인천 산곡) 김정곤(대구…
![[알립니다]‘겨울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展 열립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8/87791887.1.jpg)
![[알립니다]100세 건강 장수시대 몸신 비결 공개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7/87790971.1.jpg)


지역 발전의 모범 사례를 선정하는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 시상식이 13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렸다.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선 부산시, 광주시 등 20개 지방자치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알립니다]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부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04379.1.jpg)
![[알립니다]‘사회적 가치, 경제를 살리다’ 포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08303.1.jpg)
![[아하!東亞]<3> 독자들의 가슴 뻥 뚫어준 시사만화… 촌철살인 풍자로 일제-독재에 맞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3/87704330.1.jpg)
“신문이 열 냥이면 만평은 아홉 냥이란 말이 있다. 암울하고 억눌렸던 시절, 동아일보 만화는 아홉 냥짜리 값을 해냈다.”(손상익 한국만화문화연구원장) 지령 3만 호를 맞은 동아일보의 역사는 한국 시사만화의 본류를 열었다. 촌철살인의 풍자는 억압의 시대를 살아가던 독자들에게 가슴이 …

1974년 12월 말 겨울, 고려대 중앙도서관 열람실에 대자보를 내걸었다. 큰 전지에 매직으로 내가 직접 썼다. ‘우리의 현실을 가장 정직하고 불편부당하게 보도해오던 민족의 양심 동아일보가 대광고주들의 무더기 광고 해약으로 창간 이래 가장 극심한 경영난에 봉착하고 있으니 우리의 …

“오늘은 팀(KIA)이 아닌 프로야구를 대표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규시즌에 이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까지 가져가며 올해 제대로 상복이 터진 프로야구 양현종(29)이 이번엔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 최고의 선수가 됐다. 양현종은 11일 ‘CMS와 함께하는 2017 동…
![[알립니다]신문박물관과 함께 겨울방학 알찬 경험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1/87668541.1.jpg)
동아일보사 부설 신문박물관(프레시움·PRESSEUM)이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교육프로그램 1. 어린이 기자체험 ○ 내용: 신문과 기자에…
![[알립니다]2018년 1월 26일 3만 번째 동아일보…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1/87668439.1.jpg)
민족의 수난과 영광의 현대사를 함께해 온 동아일보가 내년 1월 26일 3만 번째 신문을 발행합니다. 1920년 4월 1일 동아일보는 창간사에서 ‘민족의 표현기관을 자임함, 민주주의를 지지함, 문화주의를 제창함’이라는 3대 사시(社是)를 밝혔습니다. 이후 동아일보는 일제의 강제 정간과 …
![[아하!東亞]<1>‘동아일보’ 제호는 어떻게 정했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1/87668454.1.jpg)
‘동아일보(東亞日報)’라는 제호에는 무슨 뜻이 담겨 있을까. 민족이 발전하려면 시야를 넓게 해 조선을 넘어 동아시아 전체, 나아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나왔다. 나라를 강제로 빼앗긴 식민지 현실임에도 제호부터 ‘글로벌’한 포부를 담은 것이다. 제호를 제안한 이는 …

어두운 식민 치하에 태어난 동아일보가 2018년 1월 26일자로 지령(紙齡) 3만 호를 발행한다. 97년 9개월여, 매일 한 호씩 발행한 신문이 나이로 따져서 3만 고지에 올라선다. 돌이켜 보면 이 지점에 이르는 역정(歷程)의 지난날에 도사린 아픈 사연이 먼저 떠오른다. 신문을 발행할…

“한국에선 중국이 향후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미국과 함께 세계 질서를 양분할 것으로 보는 경향이 많고 ‘주요 2개국(G2)’이라는 표현도 자연스럽게 쓰지만 일본은 G2론에 강한 거부감을 보이고 일본이 포함된 ‘주요 7개국(G7)’ 같은 협의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서승원 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