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의 아내’ 美영화배우 다이앤 키턴 영면
영화 ‘애니 홀’, ‘대부’ 시리즈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미국 배우 다이앤 키턴이 11일(현지 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미 연예매체 피플지는 유족 대변인을 인용해 “키턴이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유족들이 사…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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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니 홀’, ‘대부’ 시리즈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미국 배우 다이앤 키턴이 11일(현지 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미 연예매체 피플지는 유족 대변인을 인용해 “키턴이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사랑하는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유족들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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