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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기암 돌보는 보호자, ‘이것’ 좋을수록 삶의 질↑

    말기암 돌보는 보호자, ‘이것’ 좋을수록 삶의 질↑

    가족 관계가 좋을수록 말기 암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삶의 질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족돌봄 과정에서 심리적·사회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유정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황인철…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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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엔 다이어트…“식욕억제제, 함부로 먹지마세요”

    여름엔 다이어트…“식욕억제제, 함부로 먹지마세요”

    여름을 앞두고 체중을 감량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체지방을 감량한다며 식욕억제제를 잘못 복용할 경우 오히려 건강이 위험해질 수 있다.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유튜브에 따르면 식욕억제제는 누구나 복용할 수 있는 약이 아니다. 식욕억제제는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는 효과가 없고 보통 …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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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판매 글에 ‘좋아요’ 실수인데 처벌받을까요”… 익명방 두드리는 청년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옛 트위터)에서 마약을 판매한다는 사람의 게시물에 실수로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곧바로 계정을 삭제하고 차단했는데 법적으로 처벌받을까요?” 한 카카오톡 일대일 오픈채팅방에 올라온 질문이다. 마약 관련 계정에 디지털 흔적을 남겼다’며 처벌을 두려워하는 …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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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세계서 ‘불멍’하며 마약 중독 상담… “얼굴 안 보여 더 솔직”

    가상세계서 ‘불멍’하며 마약 중독 상담… “얼굴 안 보여 더 솔직”

    “지난주엔 부모님과 말다툼하다가 문득 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난달 19일 한 마약 사범이 이렇게 털어놨다. 벽난로에서 노란 불빛이 뿜어져 나오는 가운데 방 안에 원형으로 둘러앉은 8명 중 1명이었다. 다른 마약 사범은 “나도 주변 사람에게 힘든 티를 내면 안 될 것 같…

    •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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