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렴구균 77%는 ‘50대 이상’…“성인 전용 백신 맞아야”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고령층과 만성질환자에서의 폐렴구균성 질환 예방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한국MSD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폐렴구균 감염의 76.9%가 50대 이상 성인에서 발생했다. 고령층은 만성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수록 면역 기능이 점차 약…
-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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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고령층과 만성질환자에서의 폐렴구균성 질환 예방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한국MSD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폐렴구균 감염의 76.9%가 50대 이상 성인에서 발생했다. 고령층은 만성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들수록 면역 기능이 점차 약…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7/133745536.3.jpg)
규칙적인 운동과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유지하면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하루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좌식 생활’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됐다.캐나다 요크대학교(York University) 연구진이 수행한 이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