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인연 동네선배 재산 코인으로 날린 40대, 징역 4년
20년 동안 알고 지낸 동네 형과 그의 부친을 속여 8억원이 넘는 돈을 빌린 뒤 코인 투자 등에 탕진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안복열)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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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알고 지낸 동네 형과 그의 부친을 속여 8억원이 넘는 돈을 빌린 뒤 코인 투자 등에 탕진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안복열)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

아무 이유 없이 아파트 경비원과 입주민을 괴롭힌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는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재물은닉, 폭행 혐의로 기소된 A(5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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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서울 양천구 목동 깨비시장에서 차를 몰고 돌진해 12명의 사상자를 낸 70대 운전자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운전자는 사고 1년 전 치매의 전 단계로 일컬어지는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4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
![[단독]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장 교체… 선거법 위반 심리 재판부는 유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14/131036383.1.jpg)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위증교사 혐의 사건의 항소심 재판장이 교체된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사무분담안을 확정해 공지했다. 분담안에 따르면 이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을 심리하는 형사합의3부 재판장은 이승한 부장판사(56·사법연수원 22기)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