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만 ‘먹방 유튜버’ 쯔양 전 남친 변호사 구속
구독자 1000만 명이 넘는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공갈,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고소당한 현직 변호사가 19일 구속됐다.수원지법 손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공갈 등의 혐의를 받는 쯔양의 전 남자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 A 씨(사망)의 법률대리인 최 모 변호사…
-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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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0만 명이 넘는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공갈,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고소당한 현직 변호사가 19일 구속됐다.수원지법 손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공갈 등의 혐의를 받는 쯔양의 전 남자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 A 씨(사망)의 법률대리인 최 모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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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녀 피해자의 각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해 GPS정보를 탐색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정영하)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A 씨(6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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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검찰이 각각 2017년, 2018년 발생한 포항 지진·여진을 지열발전 연구과정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고 관련 사업 총괄책임자 등을 불구속 기소했다.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이날 포항 지열발전 연구사업 주관기관 등 3개 업체·기관 소속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