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탁기 뚜껑에 비친 ‘성폭행 37분’… 20대, 범행 덜미
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하던 20대 남성이 세탁기 뚜껑에 비친 성폭행 장면이 증거로 인정돼 중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이은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4세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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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하던 20대 남성이 세탁기 뚜껑에 비친 성폭행 장면이 증거로 인정돼 중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이은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24세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