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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집 침입해 성폭행 60대에 징역 10년 구형

    이웃집 침입해 성폭행 60대에 징역 10년 구형

    이웃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는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60대)씨에 대한 첫 공판 및 결심공판을 진행했다.검찰은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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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서 졸음운전 하다 8명 사상자 낸 50대 男, 결국 구속

    제주서 졸음운전 하다 8명 사상자 낸 50대 男, 결국 구속

    제주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다수의 사상자를 낸 50대 남성이 구속됐다.서귀포경찰서는 지난 17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구속한 A 씨(50대·남성)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3시 58분경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교차로 근처…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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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역 칼부림 예고’ 전과 10범 30대 남성, 2심도 징역 10개월

    ‘서울역 칼부림 예고’ 전과 10범 30대 남성, 2심도 징역 10개월

    서울역에서 칼부림하겠다는 예고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서울북부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오병희)는 20일 오전 협박,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배 모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처했다. 검찰 구형…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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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요구’ 아내 살해 후 3개월간 차량에 시신 은닉 40대 구속 기소

    ‘이혼 요구’ 아내 살해 후 3개월간 차량에 시신 은닉 40대 구속 기소

    경제적인 문제로 다투던 아내를 살해한 후 약 3개월가량 시신을 자신의 차량에 은닉해 오던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은 20일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A 씨를 지난 18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 씨는 2024년 11월 26일 오전 수원시 소재 주거지에서 아내 B 씨…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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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오세훈 서울시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檢, 오세훈 서울시장 사무실 등 압수수색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연루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시청 내 오 시장의 집무실, 오 시장 공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강…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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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국 거부’ 유승준, 정부 상대 세 번째 행정소송 본격 시작

    ‘입국 거부’ 유승준, 정부 상대 세 번째 행정소송 본격 시작

    가수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48)씨가 국내 입국 비자 발급과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며 낸 세 번째 행정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20일 열린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김순열)는 이날 오후 유씨가 주로스엔젤레스(LA) 총영사관과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사증 발급 거부 처분 …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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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용현 “초등 수준 해커도 개표조작 가능” 檢서도 부정선거 강변

    [단독]김용현 “초등 수준 해커도 개표조작 가능” 檢서도 부정선거 강변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대통령께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상황을 그대로 두면 부정선거 이야기가 나오니 적극적으로 살펴보라’고 해 (계엄 때) 선관위에 대한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취지로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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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했던 치킨집 잠입, 직접 통닭 튀겨 도주

    알바했던 치킨집 잠입, 직접 통닭 튀겨 도주

    아르바이트를 했다가 그만둔 치킨집에 몰래 들어가 직접 통닭을 튀기고 주류까지 함께 훔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이제승)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43)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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