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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노총, 최임위 개편 논의에 반발…“정부의 일방적 추진”

    양대노총, 최임위 개편 논의에 반발…“정부의 일방적 추진”

    고용노동부가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규모 등 전반적인 최저임금제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양대노총이 일제히 “노동계를 배제한 일방적인 진행”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17일 오후 성명을 내고 “노동계를 배제한 일방적인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를 인정할 수 없…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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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 한파 뚫을 구직 프로그램을 구청에서”

    최근 고용 한파와 내수 침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구직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 내 자치구마다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되살리고 사회 진출을 돕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구직부터 재테크‧주거까지 교육영등포구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 성장학교’를 새로 연…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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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휴직 교사 연간 2000명인데…질환교원심의위 3년간 6번 불과

    질병휴직 교사 연간 2000명인데…질환교원심의위 3년간 6번 불과

    질병휴직을 사용하는 전국 초중고 정규교사가 연간 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실에 제출한 ‘초중등 교원 질병휴직 현황’에 따르면 휴직 시작일이 2023년 4월 2일부터 2024년 4월 1일까지인 전국 초중고 정규교사는 1973명…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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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연구부서 76% “주52시간 도입후 연구성과 줄어”

    기업의 연구부서 4곳 중 3곳이 주 52시간 제도 도입으로 인해 연구 성과가 줄어들었다고 답했다.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술 혁신이 요구되는 만큼 연구개발(R&D) 분야라도 노사 합의에 따라 근로시간을 자율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16일 대한상공회의…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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