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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죄 7번’ 3년간 직원 45명 임금 2억 체불한 음식점 대표

    ‘유죄 7번’ 3년간 직원 45명 임금 2억 체불한 음식점 대표

    서울을 포함해 전국에서 10여 개의 지점을 운영하는 한 음식점 대표는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다 경영이 악화되자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기 시작했다. 3년간 직원 45명의 임금 약 2억2000만 원을 체불했는데 이로 인해 징역 6개월 등 7차례나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정부는 이를 ‘악질적…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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