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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중 성매매’ 현직 판사, 적발되고도 한 달간 재판 맡아

    ‘일과 중 성매매’ 현직 판사, 적발되고도 한 달간 재판 맡아

    서울 출장 중 호텔에서 성매매를 하다 적발된 판사가 입건 후에도 한 달여 동안 재판을 맡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법관이 성매매를 하다 적발되고도 법원에 알리지 않은 채 재판을 진행한 걸 두고 ‘법원 기강이 바닥에 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30일 서울 수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한 지방법원…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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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관 측, 인사청탁 의혹에 “금품수수-편의 제공받은 사실 없다”

    이동관 측, 인사청탁 의혹에 “금품수수-편의 제공받은 사실 없다”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측은 30일 부인의 인사청탁 의혹에 대해 “현금을 기념품으로 위장해 담아온 것을 확인한 즉시 돌려주고 민정수석실을 통해 신고했다”고 반박했다. 이 후보자 측은 이날 방통위를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후보자는 단 한 번도 인사청탁 차원의 금품 수수나…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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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 울린 ‘키움 내부자들’…‘특수관계인’도 150억어치 미리 팔았다

    개미 울린 ‘키움 내부자들’…‘특수관계인’도 150억어치 미리 팔았다

    키움증권(039490) 임원의 특수관계인이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무더기 하한가 사태 직전에 150억원 상당의 물량을 매도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앞서 키움증권 ‘오너’인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하한가 사태 직전인 4월20일, 다우데이타(032190) 주식 605억원 어…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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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단타 수익 내줄게”…직장동료 3명에 14억 가로채

    “주식 단타 수익 내줄게”…직장동료 3명에 14억 가로채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주겠다며 직장 동료들로부터 약 14억원 상당을 받아내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병철)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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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하다 단속 적발된 소방공무원, 직위해제

    음주운전하다 단속 적발된 소방공무원, 직위해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소방공무원이 직위해제됐다. 충북 진천소방서는 최근 소속 직원인 A 소방사(30대)의 직위를 해제했다고 30일 밝혔다. A소방사는 지난 2일 오후 11시쯤 경기도 광주시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운전한 혐의다. 그는 친구 모임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았…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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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아들 함께 사는 비닐하우스에 불 지르려한 60대 가장 집유

    아내·아들 함께 사는 비닐하우스에 불 지르려한 60대 가장 집유

    아내, 아들이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비닐하우스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60대 가장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박현진 부장판사)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기소된 A씨(66)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A씨에 대한 보호관찰…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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