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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범인들은 독학으로 해킹을 익힌 중학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따릉이 서버를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경찰의 통보 전까지 정확한 해킹 경로도 파악하지 못한 채 유출 사실을 알고도 제대로 된 초기 대응을 하지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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