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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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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난무하는 대사에 밀려난 리들리 스콧표 영상 미학
‘그래비티’와 ‘라이프 오브 파이’… 닮은 점과 다른 점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부산영화제, 업그레이드 필요한 때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그다운 작품으로 돌아온 ‘명장 이준익’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한국영화, 암탉이 울어야 흥하리
소문난 영화 ‘뫼비우스’… 기대했던 감동 어디에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영화 감독들은 그림도 참 잘 그려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영화속 이야기가 현실로… 그 예지력에 소름 돋아
우리 마음의 마스터는 물신주의? 출세주의?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철남은 무거웠다… ‘놀런’ 입김에
디즈니랜드엔 영화적 감성이 산다
‘말간’ 얼굴로 팔색조 연기… 요즘 대세는 캐리 멀리건
[민병선 기자의 영화와 영원히]퍼거슨과 스필버그
새옷 47벌 태우며 흥미 불지른 아이언맨
우디 앨런의 진심, 한국관객과 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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