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 신약 정책의 마지막 퍼즐은 빠른 건보 급여 적용[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 허가 심사 기간을 평균 420일에서 240일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암과 희귀질환 환자들이 혁신 신약을 더욱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신약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새로운 치료법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허가 절차를 효율화하겠다는 방향 자체는 의미가 있다…2026-06-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