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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4년 전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에서 담도암을 진단받은 김모 씨(66)는 초진 병원 대신 분당차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병원은 내과, 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을 꾸려 김 씨의 상태에 맞는 진료 방법을 결정했다. 다학제 진료는 7개 이상 진료과 교수진…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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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ell 뱅크’ 구축해 의료 패러다임 선도

    ‘K-Cell 뱅크’ 구축해 의료 패러다임 선도

    분당차병원은 1995년 수도권 신도시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현재 전국 각지의 환자가 찾는 중증질환 거점 병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암과 난임 등 고난도 치료 역량과 연구·임상을 결합한 연구 중심 병원으로 독보적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한국 7대 연구선도 의료기관’으로 선정되…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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