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2
구독 7




4년 전 수도권의 한 대학병원에서 담도암을 진단받은 김모 씨(66)는 초진 병원 대신 분당차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병원은 내과, 외과, 종양내과, 영상의학과, 핵의학과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팀을 꾸려 김 씨의 상태에 맞는 진료 방법을 결정했다. 다학제 진료는 7개 이상 진료과 교수진…

분당차병원은 1995년 수도권 신도시 최초의 종합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현재 전국 각지의 환자가 찾는 중증질환 거점 병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암과 난임 등 고난도 치료 역량과 연구·임상을 결합한 연구 중심 병원으로 독보적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한국 7대 연구선도 의료기관’으로 선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