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3차보다 강한 2차병원

기사 2

구독 7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외과 협진 시스템 강화… 응급환자 年 4만 명 치료

    외과 협진 시스템 강화… 응급환자 年 4만 명 치료

    대기업 임원 A 씨는 1월 27일 저녁에 운전을 하던 중 팔에 힘이 빠지는 마비 증상을 느끼고 급히 119에 연락했다. 의식을 잃어가는 절체절명의 순간이었지만 인근 대학병원 두 곳은 병상 부족을 이유로 수용을 거부했다. 골든타임의 위기에서 그를 받아 준 곳은 2차 병원인 분당제생병원이…

    • 2026-04-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등 디지털 기술로 안전 강화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등 디지털 기술로 안전 강화

    분당제생병원은 1998년 개원 이후 28년간 경기 동남부 지역의 대표 거점 병원으로 성장했다. ‘최적의 진료와 안전한 서비스 제공으로 가장 신뢰받는 환자 중심 병원’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친절하고 양심적인 진료…

    • 2026-04-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