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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신체 각 장기나 조직이 위험 상황을 알리며 대책을 세워달라고 뇌에 보내는 일종의 구조 신호다. 사람에 따라 과잉 반응을 보일 때도 있고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통증이 있으면 통증 부위 또는 다른 장기와 조직에 병리학적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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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높은 식도암, 조기 발견·치료가 관건!” [건강 기상청 : 증상으로 본 질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9/131492343.1.jpg)
어느 날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이 있다면 즉시 병의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편도선염이나 심한 역류성식도염이라면 처방을 받아 약을 먹으면 되지만 식도암이라면 상황은 심각해진다. 통증을 느낄 정도의 식도암의 경우 전이 등 암이 이미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