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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신체 각 장기나 조직이 위험 상황을 알리며 대책을 세워달라고 뇌에 보내는 일종의 구조 신호다. 사람에 따라 과잉 반응을 보일 때도 있고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통증이 있으면 통증 부위 또는 다른 장기와 조직에 병리학적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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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조기 발견이 치료 관건… 탄 음식 발병 연관성 無”[건강 기상청 : 증상으로 본 질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7/131111135.1.jpg)
매년 3만 명에 가까운 사람에게서 새롭게 발병하지만, 조기에만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를 넘는 암이 있다. 바로 위암이다.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2년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위암은 국내 발생 암 중 5위로 남녀 발병 비율은 대략 2:1 수준이다. 전체 위암의 5년 생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