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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가족을 치료하는 베스트 닥터. 그들의 건강법을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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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보다 위험한 청년 당뇨 급증… 체중부터 줄여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0/132427009.1.jpg)
김정철 씨(가명)는 대학교 연구원이던 30대 초반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그는 당뇨병에 걸린 사실조차 몰랐다. 그저 열심히 살았을 뿐이었다. 밤늦게까지 일하다 허기가 지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었고, 콜라도 많이 마셨다. 체중은 무려 20kg가량 불어났다. 어느 날부터 이유 없이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