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히딩크 감독 보고 근육운동 시작… 10㎏ 넘게 뺐어요”송준섭 강남제이에스병원 원장(56)은 퇴행성 관절염으로 지팡이를 짚고 다니던 거스 히딩크 전 한국축구대표팀 감독(79·네덜란드)의 무릎을 제대혈 줄기세포 치료로 완치시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뛰어다닐 수 있게 된 히딩크 감독은 다시 축구는 물론이고 골프, 테니스를 즐기며 건강한 노후…2025-06-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