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에도 MTB로 몬태나 산악 달려요” 스티븐스 전 미국대사의 자전거 사랑[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1975년 평화봉사단원으로 충청남도 예산에 왔을 때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죠. 한국을 알고 싶었죠. 시골길이지만 자전거는 저를 어디든 데려다줬어요.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제대로 볼 수 있었죠.”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한미국대사를 역임한 캐슬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2023-05-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