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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수술보조만 해서는 명의가 될 수 없다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같은 질병, 다른 치료비’ 4개 병원 차이가 무려 255만원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표준’이 한국의료 선진화를 이끌 것이다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존스홉킨스도 위험한 병원이었다’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인술’의 의미 모르면 환자를 인간 아닌 제품으로 본다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중동 사막에 꽃피운 병원 수출 10년의 노력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어느 의사, 어느 병원에 가도 동일한 진료 받을 수 있다면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한국의 건강보험제도 개혁을 위한 제언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미국에서 바라본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의사들의 가슴앓이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힘들고 돈 못번다고 ‘흥부외과’된 흉부외과 살리려면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의료 산학연계가 성공하려면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전 세계 인재 찾아 의료리더로 키우는 스탠퍼드 의대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연간 의료비 100조원, 어디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
[의사 이정렬의 병원 이야기]내 가족의 심장이 멈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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