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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가족의 건강, 맛+영양 가득한 잡곡밥으로 챙기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12/04/51297566.2.jpg)
주부 김보영 씨(37)는 얼마 전부터 잡곡밥을 짓기 시작했다. 남편이 당뇨병에 걸려 식단을 바꿨기 때문이다. 당뇨를 치료하는 데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현미로 밥을 짓거나 현미, 흑미, 수수, 검은콩 등을 섞어 잡곡밥을 마련한다. 김 씨는 “현미와 잡곡밥을 먹은 뒤 남편의 혈당수치가 많…
![[헬스&뷰티]“먹기만? 바르기만?… 같이하면 효과 ↑”](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4/51297520.2.jpg)
국민 5명 중 1명은 탈모 환자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하지만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후천적인 요인으로도 탈모 환자가 늘고 있다. 대한피부과학회에 따르면 탈모 환자의 86%는 탈모샴푸 등 의약외품을 사용했다. 환자 중 68.7%는 탈모가 진행되고 1년 이상 시간…
![[헬스&뷰티/1일 5색 식물영양소 섭취 캠페인]<2>내 몸에 필요한 식물영양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4/51297469.2.jpg)
사람끼리만 궁합이 있는 것이 아니다. 채소와 과일도 ‘특히’ 더 잘 맞는 연령대가 있다. 사람은 성장 과정에서 여러 신체적 변화를 겪기 때문에 시기별로 필요한 영양소도 조금씩 달라진다. 따라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현재 건강상태에 관심을 갖고, 영양소를 적절히 섭…
![[헬스&뷰티/헬스캡슐]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장기이식 건강강좌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4/51297377.2.jpg)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11일 낮 12시 본관 지하 1층 A강당에서 장기이식 건강강좌를 연다. 장기이식을 한 환자들이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정보를 알려주는 강좌다. 양재석 장기이식센터 교수가 장기이식 후 합병증 관리에 대해 발표한다. 한나영 약사는 장기이식 후 약물복용과 관…
![[헬스&뷰티/주목! 헬스북]발칙한 동상이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12/04/51297267.2.jpg)
“나도 저 여자가 먹는 것과 똑같은 것 주세요!” 식당에서 여주인공 샐리가 오르가슴 연기를 기막히게 해내자 이를 보던 옆 테이블 할머니가 같은 메뉴를 달라고 외친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내가 만난 어떤 여자도 내 앞에서 연기한 적이…
![[헬스&뷰티]고대의 신비, 엘더플라워 건강음료로 부활했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4/51297228.2.jpg)
엘더(Elder)라는 명칭은 앵글로색슨족의 언어로 불을 의미한다. 이 나무의 가지를 이용해 불을 지폈다는 이유로 엘더나무란 이름이 붙었다. 고대 유럽에서는 이 나무가 전통적으로 생명을 연장시키고 활력을 증가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유럽의 약초 채집자들이 이…
![[헬스&뷰티/조재현 원장의 행복한 관절 이야기]<6>무릎 인공관절 수술 성공 위한 5가지 조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405.2.jpg)
‘무릎’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퇴행성관절염이 떠오른다. 그만큼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다. 무릎 관절염을 앓으면 초창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운동요법 등을 한다. 연골이 다쳤거나 정도가 심한 관절염은 간단하게 내시경을 이용해서 치료한다. 하지만 증상이 더 심해져…
![[헬스&뷰티]악성 환자, 글리벡 3년 복용해야 효과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347.2.jpg)
강윤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위장관 기질종양(GIST·기스트)’ 권위자로 손꼽힌다. 3년째 기스트 환자 400명을 대상으로 연구 중이다. 현재 기스트 치료에는 글리벡을 쓴다. 이 항암치료가 잘 듣지 않는 경우 다른 약으로 바꾼다. 하지만 다시 효과가 떨어져 글리벡으로 돌아가려…
![[헬스&뷰티/간 전문의가 말하는 ‘B형 간염’]<3>간 질환의 최대 적 ‘술’ 더이상 관대해지지 말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302.2.jpg)
간은 독성을 분해하는 한편 쓸개즙을 생성해 소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혈액응고에 필요한 비타민을 만들기도 한다. 지방분해를 통해 간의 지방을 배설하기도 한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이 술에는 취약하다. 특히 간과 관련된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욱 그렇다. 술은 간 …
![[헬스&뷰티/아하, 이 약]동화약품 ‘잇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236.2.jpg)
잇몸병은 한국인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만성질환 중 하나다. 연간 잇몸병으로 치과를 찾는 환자는 10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가벼운 증상까지 포함하면 더 많다. 40대 이상 성인 10명 중 8명이 잇몸병을 앓고 있다. 그래서 잇몸 약 광고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잇몸병의 발병 연령…
![[헬스&뷰티]고운누리한의원 ‘한열조습조화론’ 치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168.2.jpg)
인체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인간의 몸에 나타나는 모든 증상은 몸 안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한의학은 몸에 나타나는 증상을 읽어서 몸의 상태를 파악한다. 인체라는 시스템에서 오류를 찾아내고, 그것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뤄진다. 또 질환을 치료할 때 한 가지 장기의 문제만 보지 …
![[헬스&뷰티/1일 5색 식물영양소 섭취 캠페인]<1>노화의 주범 활성산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109.2.jpg)
《채소가 몸에 좋다는 말은 상식이다. 게다가 나이와 성별, 처한 환경에 따라 효과가 더 커지는 채소도 있다. 동아일보와 뉴트리라이트는 ‘1일 5색 식물영양소 섭취 캠페인’을 통해 식물영양소를 쉬우면서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어느 날 갑자기 ‘내 몸이 늙었나 보다…
![[헬스&뷰티/아하, 이 약]대웅제약 ‘우루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2010.2.jpg)
‘술을 평소에 잘 안 마시는 사람이라면 지방간이 안 생길 것이다?’ 실제는 그렇지 않다. 술을 입에도 대지 않는 사람에게 지방간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조용균 교수가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들을 분석한 결과 이런 사실이 확인됐다. 전체 지방간 가운데 술이 원…
![[헬스&뷰티]“성장호르몬, 성장기에만? 갱년기 극복에도 꼭 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1931.1.jpg)
가을이 되면 외로워지는 중년들이 많다. 낙엽만 떨어져도 괜히 우울해지고 쌀쌀한 바람이 불면 가슴이 허전해진다. 쉽게 피로해지고 만사가 귀찮아지며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갱년기를 맞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가을과 함께 불쑥 찾아오는 갱년기는 중년에게 반가운 손님은 아니다. 갑…
![[헬스&뷰티]척추관 협착 방치하면 합병증 유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0/50971882.2.jpg)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나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날씨로 돌입하는 시기엔 밤낮의 극심한 기온차로 인해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하기 쉽다. 대표적인 퇴행성 허리질환으로는 세 가지가 꼽힌다. 흔히 디스크라고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안쪽의 뼈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