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농악도 ‘여풍당당’… 韓전통문화 ‘금녀의 영역’은 없다“2025년 단군 기원 4358년 세차 을사년 경진월 기해일 광덕5리 마을회의 이장 왕복례는 광덕산 산신령님 앞에 엎드려 감히 고하나이다.” 지난해 3월 강원 화천군 사내면 광덕5리에서 열린 ‘산신제’에서 제관(祭官)으로 이 축문을 읽은 건 65세 여성 왕복례 씨였다. 제관은 전통적으…2026-01-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