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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독하다 보면 슬그머니 싹트는 궁금증. ‘글쓴이는 어떤 사람일까.’ 번역 외서(外書)가 쏟아지는 시대지만 해외 저자는 만남의 문턱이 높죠. 한국 독자와 해외 작가 간 소통을 주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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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기술 진보… 나이 들수록 권력-부 축적돼 세대 갈등 커질 것”[이설의 글로벌 책터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17/132584052.4.jpg)
‘우리는 왜 죽는가’벤키 라마크리슈난모든 생명체는 죽지만 수명은 제각각이다. 그린란드상어는 400년을 살고 실지렁이는 길게 살아야 이틀이다. 인류는 수명 연장의 비밀에 오랜 기간 매달려 왔다. 불로초, 연금술 등을 지나 그 실체에 가까워진 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지난 50여 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