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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이는 좀비가 날 살려… 사회불만 커질수록 좀비물 더 인기”
“빌딩숲 피로감, 진짜 나무가 달래줬죠”[덕후의 비밀노트]
“그림책엔 독자가 해석할 공간 많아 삶에 지친 어른에게도 필요하지요”
[덕후의 비밀노트]“식물의 고유한 특징 살리는데 세밀화만한 게 없어요”
“반려식물 키우기? 반려동물보다 쉽죠… 라텍스장갑에 물조리개 하나면 준비 끝”[덕후의 비밀노트]
“호나우두 유니폼 100벌 모으다 보니… 스포츠 패션의 세계 보였다”[덕후의 비밀노트]
“누울 공간만 있으면 소형차도 차박 OK… 레그룸 활용하면 더 넓게 쓸수 있죠”[덕후의 비밀노트]
“사각사각 손맛 못잊어… 만년필 3만원대 제품 무난” [덕후의 비밀노트]
‘덕후’ 된 계기? DNA에 찍혀 태어난 거죠[덕후의 비밀노트]
“멍하니 커피콩 갈면 근심걱정 사라져”[덕후의 비밀노트]
하루키 책을 싹쓸이하는 이 여자[덕후의 비밀노트]
화분 하나 들여놓고 ‘식멍’… 예술작품이 따로 없네[덕후의 비밀노트]
오늘은 샛노란 한국식, 내일은 눅진한 일본식, 모레는 달달한 태국식[덕후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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