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김지영 기자의 젊은 글쟁이를 만나다 공유하기

기사6
현직 변호사 도진기 작가가 추리소설을 쓰는 이유
요조 “쓰기는 늘 두려움…그럼에도 좋아하나 봅니다, 제가”
“세계에 대한 감정을 당신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SF라는 통로로”
‘아무 작가’ 김동식? 이야기꾼 김동식!
“추억보다 기억을 택했다… 내 글은 고발이 아닌 고백”
“삶과 죽음이 갈리는 응급실,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