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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의 한시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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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되감을 수 없는 봄[이준식의 한시 한 수]〈360〉

    되감을 수 없는 봄[이준식의 한시 한 수]〈360〉

    한 해에 봄은 단 한 번뿐인 데다,백 년 인생에 백 세를 채운 이는 드물다네.꽃 앞에서 몇 번이나 실컷 취해볼 수 있을거나.만금 들여 술을 살지언정 가난 핑계는 대지 말아야지.(一年始有一年春, 百歲曾無百歲人. 能向花前幾回醉, 十千沽酒莫辭貧.)―‘장안성 동쪽 별장에서의 연회(연성동장·宴…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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