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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식의 한시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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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밀한 연모[이준식의 한시 한 수]〈321〉

    은밀한 연모[이준식의 한시 한 수]〈321〉

    어젯밤의 별, 어젯밤에 불던 바람. 화려한 누각의 서편, 계수나무 안채의 동쪽.내 몸에 화려한 봉황의 두 날개 없어 다가갈 순 없지만,마음은 무소의 뿔처럼 영험하게 서로 통하는 데가 있었지.자리 띄어 앉아 고리돌리기 놀이하며 봄 술을 즐기거나, 편 갈라 물건 알아맞히기 놀이할 땐 촛불…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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