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의 무비홀릭]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1] 한국영화 ‘넘버원’(2월 11일 개봉)은 완성도를 떠나, 콘셉트 자체로 절반은 먹고 들어가요. 어느 날부턴가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을 때마다 이상한 숫자가 허공에 보이기 시작하는 고등학생 하민(최우식)이 주인공. 알고 보니 엄마(장혜진)의 집밥을 먹을 때마다 숫자가 360, 3…2026-02-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