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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나무]<5>소설가 박상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28/6892970.1.jpg)
《소설가 박상륭(63). 그는 인간의 존재와 죽음, 타락과 구원의 경계를 넘나들며 이 시대에 가장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지성의 나무]<4>장회익 녹색대학 총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21/6892405.1.jpg)
《녹색대학의 장회익 총장(65)은 한국 물리학계를 대표하는 중진학자로서 1980년대부터 ‘온생명’ 이론이란 독특
![[지성의 나무]<3>신영복 성공회대 교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14/6891822.1.jpg)
《경제학도로서 한국 사회에 대한 냉철한 인식과 20년 감옥 생활에서 얻은 사유의 깊이를 바탕으로 담담하게 써
![[지성의 나무]<2>한국국제교류재단 이인호 이사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4/07/6891210.1.jpg)
《러시아 지성사를 전공한 역사가이자 서양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외교관으로 폭넓게 활동해온 이인호(李仁
![[지성의 나무]<1>정운찬 서울대 총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3/03/31/6890660.1.jpg)
지성인을 우대해 온 것은 한국사회의 오랜 전통이다. 전문적 지식의 연마는 언제나 사회적 책임을 동반했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