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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패션]빨 주 노 초 파…色에 빠진 선글라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16/7062296.1.jpg)
올해 유행예감 명품 선글라스 ‘선글라스에 뿔테 났다.’ 두꺼운 뿔테, 얼굴의 반은 가리는 큰 알, 화려함이 숨
![[스타일 아이콘]클래식한 선글라스를 낀 그 남자의 멋](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16/7062298.1.jpg)
얼마 전 호텔 로비에서 너무나 멋진 남성을 봤다.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푸른색 셔츠를 넥타이 없이 단추 하나만 풀
![[스타일/푸드]연인의 속삭임보다 달콤한 ‘작업酒’](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16/7062315.1.jpg)
후식과 함께 즐기는 스위트 와인 《달콤한 와인이 홀대받던 때가 있었다. 와인의 ‘바디감’을 중시하는 경향 때문
![[스타일/패션]숨막히는 검은 파격의 파노라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09/7061183.1.jpg)
중국 쯔진청(紫禁城) ‘와이즈(Y’s)’ 패션쇼를 가다 《이 불친절한 패션쇼는 입장부터 남달랐다. 행사안내 표지판
![[스타일/패션]원색의 드레스로 수놓은 화려함의 융단폭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09/7061184.1.jpg)
상하이 앙드레김 패션쇼 검고 건조한 베이징과 달리 같은 시간 상하이(上海)에서는 그야말로 형형색색의 꽃들의
![[스타일/패션]“나는 옷 만드는 동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5/09/7061185.1.jpg)
▼베이징서 ‘신비주의’ 패션쇼 日 디자이너 야마모토 요지▼ “나는 옷을 만드는 동물이다.” 환갑을 훌쩍
![[스타일/뷰티]평범한 얼굴도 터치하면 매력만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25/7059027.1.jpg)
메이크업 아티스트 3인의 결점을 커버하는 노하우 《메이크업아티스트. 평범한 사람도 그들의 손길을 거치면 연
![[스타일 아이콘]지중해의 열정 닮은 듀란듀란의 원색패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25/7059032.1.jpg)
사진 속의 듀란듀란을 보며 세월의 무상함을 한탄했다. 또 두려움까지 느꼈다. 신화 속의 헤르메스 같은 환상적
![[스타일/패션]회춘한 명동 거리패션 주름잡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18/7058002.1.jpg)
■10대가 이끄는 新 명동별곡 《#1956년 ‘명동백작’들 “일단 술부터 가져와!” “밀린 술값이나 내라고요.
![[스타일 아이콘]세월의 내공을 입은 빈티지 컬렉션의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8/04/11/7056733.1.jpg)
결국 눈물이 흘렀다. 나는 마담 그레의 황홀한 드레스 앞에서 할말을 잃은 채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청담동에
![[스타일/푸드]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11/7056739.1.jpg)
《시원한 바람에 실려 오는 짭조름한 바다 냄새,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만들어내는 그림 같은 풍경, 하얀 포말을
![[스타일]시계, 자동차를 만나다…2008 시계보석 박람회 바젤월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11/7056745.1.jpg)
《햄릿에겐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였지만 박람회 관람객들에겐 ‘자동차 속으로 들어간 시계’라 불러야
![[스타일/패션]너도나도 최고가방…잇 백은 죽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04/7055600.1.jpg)
소수 ‘유행’서 다수 ‘개성’으로 급변한 가방 트렌드 《큰맘 먹기까지는 그리 힘들지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
![[스타일/푸드]‘신의 물방울’…꽃-과일로 빚은 담금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8/04/04/7055611.1.jpg)
어머니는 흠이 패고 못생긴 과일에도 눈독을 들였다. 플라스틱 통에 술과 함께 담기고서야 이 ‘못생긴 놈’들은 애주가
패션쇼에 사람들의 관심이 많다. 해외 명품 브랜드가 늘어나면서 크고 작은 패션쇼도 많아졌다. 그만큼 대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