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놓친 트럼프에 ‘평화상’ 안긴 FIFA[유상건의 라커룸 안과 밖]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린 12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FIFA 평화상(FIFA Peace Prize)’을 받았다. ‘축구로 세상을 하나로 묶는다’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세계 최강의 권력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전례가 없었던 …2025-12-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