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의 리더십, 사무실의 리더십[유상건의 라커룸 안과 밖]LG의 우승으로 202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막을 내렸다. 그런데 패장인 김경문 한화 감독(67)의 리더십에 대한 논쟁이 뜨거웠다. 한화는 한국시리즈 4차전 9회초에 6점을 내주며 4-1 리드에서 4-7로 허무하게 역전패했다. 결국 LG가 5차전까지 내리 이기며 시리즈를 끝냈다. 슬…2025-11-0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