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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1차대회 전적 △남자부 LG화재(1승1패) 3(25-22 25-18 25-19)0 한국전력(3패)
◆30일 1차대회 전적 △여자부 담배공사(2승) 3(25-22 17-25 23-25 25-22 15-10)2 LG정유(1승1패)
‘알고도 당하는’ 경우는 스포츠 경기에서 흔한 일이다. 특히 배구경기는 더욱 그렇다고 배구인들은 입을 모은다.
![[배구]'친정'울린 김경훈…상무에 2연승 안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2/28/6803921.1.jpg)
상무의 세터 김경훈. 좀처럼 칭찬을 하지 않는 대한항공 한장석감독도 김경훈에게만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안정
![[배구]선수들 웨이트트레이닝 붐…힘있는 선수가 유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2/27/6803821.1.jpg)
“야 너 많이 우람해졌네” 올 슈퍼리그 코트에 나선 남자 배구 선수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이다. 몇 년전까지
LG정유는 91년부터 99년까지 슈퍼리그에서 9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팀. 그러나 지난 슈퍼리그에서 현대건설에
![[배구 포토]"걸렸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6/6803710.1.jpg)
27일 배구 슈퍼리그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LG화재 레프트 김성채(가운데)의 강스파이크가 삼성화재 석진욱(왼쪽)과 이병용의
![[배구]석진욱 최고 '소방수'…삼성 2연승 이끌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6/6803695.1.jpg)
배구에서 팀의 ‘주포’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고비마다 위기를 넘겨주는 ‘살림꾼’이 있다면 감독의 마음은 한결
이달초 드래프트 1순위로 대한항공에 입단한 ‘거포’ 윤관열과 공익근무를 마치고 2년만에 대한항공에 복귀한 ‘살림
![[배구]경희대 , 경기대 꺾고 첫승 신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5/6803606.1.jpg)
‘배구 도사’는 안타까운 표정으로 벤치를 지키고 있었다. 내년 6월 제대를 앞둔 상무의 박희상(28). 날카로운 스파
경희대와 경기대는 25일 두 가지 ‘닮은꼴 핸디캡’을 안고 슈퍼리그 첫 대결을 벌였다. 감독들이 벤치에 앉을 수
경희대가 2001 삼성화재 슈퍼리그 배구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올 대학배구연맹전 3차대회 우승팀 경희대는 25일
‘미시’ 김남순(30)이 4년 만의 슈퍼리그 코트 복귀전을 화려한 대역전승으로 장식했다. 97년 소속팀 한일합섬
한양대 신인 레프트 신영수(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명지대의 트리플 블로킹 너머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