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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히트가 팀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세우며 「상종가행진」을 계속했다. 마이애미는 16일 홈에서 열린 미국
시카고 불스가 애틀랜타 호크스의 홈경기 연승행진 기록을 20경기에서 끊었다. 마이클 조던이 이끄는 시카고는 15
마이애미 히트와 유타 재즈, LA 레이커스 등 디비전 수위팀들이 나란히 1승씩을 추가하며 각 디비전 선두를 고수했
애틀랜타 호크스가 홈경기 20연승을 달렸다. 애틀랜타는 13일 벌어진 96∼97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돌아온 악동」 데니스 로드맨이 손발을 맞춘 시카고 불스가 연승가도를 질주했다. 시
[이헌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이 근 한달만에 코트에 복귀한다. 지난달 16
성적부진을 이유로 시즌중 감독을 해임했던 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불리츠가 버니 비커스태프 전코치(53)를
![[NBA]조던 「트리플더블」 올스타전 『신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2/10/6775150.1.jpg)
올스타전은 역시 명승부와 대기록의 한마당.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 불스)은 올스타전 사상 첫 트리플
'97미국프로농구(NBA)올스타전에서 동부컨퍼런스선발이 서부선발을 제압했다. 동부선발은 10일(한국시간)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올스타전에서 동부콘퍼런스선발이 서부콘퍼런스선발을 간신히 꺾었다. 동부콘퍼런스
「고교졸업생 루키」 코베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올시즌 미국프로농구 최고의 슬램덩크 슈터가 됐다. 브라
「무적군단」 시카고 불스가 LA 레이커스에 덜미를 잡혔다. LA 레이커스는 6일 미국프로농구(NBA) 96∼97시즌 정규
마이애미 히트가 보스턴 셀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 마이애미는 6
사진기자를 발로 차 출장정지중인 데니스 로드맨(시카고 불스)이 피해자와 20만달러에 합의, 오는 11일 코트에 복귀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마지막 4쿼터에서만 22득점하며 시카고 불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시카고는 5일 벌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