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2,999
구독 0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96∼97 미국프로농구(NBA) 16강 플레이오프전 진출에 한발짝 다가섰다. 디트로이트는 14일 벌
스코티 피펜이 올시즌 6번째로 30점대를 돌파하며 시카고 불스에 승리를 안겼다. 시카고는 13일(한국시간) 적지 필라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프로농구(NBA) 통산득점랭킹 6위로 한계단 뛰어올랐다. 시카고 불스는 12일 보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美프로농구(NBA) 통산 득점랭킹 6위로 올라서며 시카고 불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조던
LA클리퍼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잡고 모처럼 귀중한 1승을 올렸다. LA클리퍼스는 11일 홈에서 열린 미국프로
「킹콩」 패트릭 유잉이 이끄는 뉴욕 닉스가 꼭 1년만에 시카고 불스 격파의 기쁨에 젖었다. 뉴욕은 10일 홈에서
뉴욕 닉스가 숙적 시카고 불스를 잡고 7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뉴욕은 10일(한국시간) 홈경기로 벌어진 美프로
듬직한 파워포워드 빈 베이커(26.2m11)가 밀워키 벅스를 8연패의 수렁에서 건져냈다. 밀워키는 9일 벌어진 96∼97
![[NBA]밀워키, 클리블랜드 꺾고 연패늪 탈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3/09/6775514.1.jpg)
밀워키 벅스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잡고 8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밀워키는 8일(현지시간) 원정경기로 벌어진
![[NBA]시카고,홈 23연승 플레이오프 진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3/08/6775507.1.jpg)
「최강군단」 시카고 불스가 29개구단중 맨 먼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시카고는 8일 벌어진 96∼97 미국프로농구(
슈팅가드 글렌 라이스(30)가 48득점하고 파워포워드 앤서니 메이슨(31)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샬럿 호니츠가 1
글렌 라이스와 토니 스미스, 앤서니 메이슨 트리오가 샬럿 호네츠를 승리로 이끌었다. 샬럿은 7일(한국시간) 홈경기
「코트의 악동」데니스 로드맨이 빠져도 시카고 불스는 여전히 강했다. 시카고는 6일 미국프로농구(NBA) 96∼97정
【디트로이트외신종합】5일은 하더웨이의 날. 미국프로농구(NBA) 정상급 포인트가드인 앤퍼니 하더웨이(올랜도
`NBA 코트의 이단아' 데니스 로드맨(시카고 불스)이 카메라맨폭행 사건이후 한 달도 채 안돼 또 코트에서 쫓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