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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말론과 식스맨 크리스 모리스가 활약한 유타 재즈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꺾고 최근 18경기서 17승하는 고공비행
마이애미 히트가 최강 시카고 불스를 제물로 창단이후 첫 정규시즌 60승을 달성했다. 마이애미는 17일 미국프로농
마이애미 히트가 「무적군단」 시카고 불스를 제물삼아 역대 팀 최다승인 60승 고지를 밟았다. 애틀랜타 지구 1위
애틀랜타 호크스가 한 쿼터 최다 3점슛 성공 타이기록을 세운 헨리 제임스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뉴저지 네츠에
마이클 조던(34·시카고 불스)과 그랜트 힐(25·디트로이트 피스톤스). 미국프로농구의 신구세대를 대표하는 두 거목이
「만능재주꾼」 그랜트 힐(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이 자신의 올시즌 열두번째 「트리플더블」을 세우며 「막강군단」
그랜트 힐(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이 시즌 12번째 트리플더블을 작성하며 시카고 불스戰 19연패의 고리를 끊었다. 디트
올랜도 매직이 96∼97시즌 미국프로농구(NBA) 16강 플레이오프전 티켓을 따냈다. 올랜도는 13일 벌어진 보스턴 셀틱
앤서니 메이슨이 펄펄 난 샬럿 호네츠가 그랜트 힐이 이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꺾고 디비전 공동 3위로 뛰어올
시카고 불스의 백인센터 룩 롱리가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자유투 두개를 깨끗하게 성공시키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겨줬
시카고 불스가 마이클 조던의 맹활약으로 올시즌 67승째를 올렸다. 시카고는 10일 미국프로농구(NBA)96∼97시즌 인디
알론조 모닝이 맹활약한 마이애미 히트가 태평양지구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마이애미는 9일(한
![[NBA]필라델피아,시카고에 맞대결 15연패 『수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4/08/6775975.1.jpg)
「시카고」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필라델피아」. 「무적군단」 시카고 불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NBA]조던 37점 『바스켓쇼』…역대 득점 5위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1997/04/07/6775954.1.jpg)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시카고 불스)이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득점랭킹 5위로 올라섰다. 조던은 7일 올랜도
마이애미 히트가 홈 8연승을 구가하며 「안방불패」의 신화를 이어갔다. 마이애미는 6일 미국프로농구(NBA) 9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