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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마이애미-뉴욕 3차전 '불꽃접전'…카터 일등공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05/13/6791241.1.jpg)
'메디슨 스퀘어가든 침묵속으로' 마이애미가 신인 포인트가드 앤소니 카터의 믿기지 않는 슛 한방으로 뉴욕 닉스를 7
![[NBA]포틀랜드 유타 대공습…서부결승 1승남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2/6791207.1.jpg)
주전 5명만으로 꾸려나가는 팀이 좋은 성적을 내기는 힘들다. 벤치워머들이 뒷받침을 얼마나 잘 해주느냐가 승부의
![[NBA]포틀랜드 PO 4연승 첫 기회…유타에 3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2/6791197.1.jpg)
“그들은 너무 늙고, 너무 느리며, 너무 변하지 않았다.” 37세의 존 스탁턴과 제프 호나섹, 36세의 칼 말론은 얼마
![[NBA 포토]“건드리지 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2/6791196.1.jpg)
미국프로농구(NBA) 서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회전 3차전에서 포틀랜드 데이본 스타마르가 유타 존 스탁턴의 수비
![[NBA]브랜드-프란시스, 신인왕 공동 수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2/6791195.1.jpg)
시카고 불스의 엘튼 브랜드와 휴스턴 로켓츠의 스티브 프란시스가 1999-2000시즌 신인왕에 공동으로 올랐다. 브랜
![[NBA/PO2회전]인디애나-LA "곧장 결승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1/6791174.1.jpg)
‘1승 남았다.’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파죽의 3연승을 질주하며 콘퍼런스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인디애나
![[NBA]'흑상어' 오닐 코트 무적…MVP '만장일치-1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0/6791150.1.jpg)
'나는 왕이로소이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흑상어 샤킬 오닐(28·2m16). 인터넷 검색 엔진에서 오닐
뉴욕 닉스가 '진흙탕 싸움'에서 살아남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뉴욕은 10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
![[NBA/PO 2R]뉴욕 닉스 “마이애미는 우리 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10/6791141.1.jpg)
뉴욕 닉스 “올해도 자신 이씀다!” 미이애미 히트 “오마이갓.우째 또 이런일이?” 뉴욕이 4년연속 플레이오프에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10일) 포틀랜드(2승) 103(24-16 32-19 24-23 23-27)85 유타
![[NBA/PO2회전]인디애나,"콘퍼런스결승 보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09/6791124.1.jpg)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콘퍼런스 결승을 향한 '5분 능선'을 밟았다. 동부콘퍼런스 톱시드 인디애나는 9일 인디
![[NBA]인디애나 기분좋은 2연승…로즈 30점 활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05/09/6791104.1.jpg)
“밀러형님, 저 크로셥니다 형님. 오늘은 제가 사고한번 치겄습니다 형님!” 제일린 로즈, 레지 밀러에 3년차 포
◇동부컨퍼런스 PO 2R 2차전(9일) 인디애나(2승) 103(31-26 24-14 29-23 19-34)97 필라델피아(2패)
패트릭 유잉(38·뉴욕)과 알론조 모닝(30·마이애미)은 미국프로농구(NBA) 동부콘퍼런스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