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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윌트 체임벌린을 제치고 NBA 통산 득점 2위에 오른 칼 말론(가운데)이 상대 수비수 틈새를 헤집고 더블클러치
16년간 3만1420점. NBA역사상 가장 위대한 파워포워드 '메일맨' 칼 말론이 마침내 통산 득점랭킹 2위에 올라섰다.
![[NBA]서부 최강 레이커스,동부 No.1 필라델피아 깼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06/6802186.1.jpg)
양대 컨퍼런스 최강자끼리의 대결에서도 '서고동저' 현상은 여지없이 확인됐다. 챔피언십 2연패를 노리는 서부 컨
![[NBA]말론 31443점…체임벌린 통산득점 2위기록 돌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06/6802191.1.jpg)
‘농구의 전설’ 윌트 체임벌린이 73년 은퇴했을 때 그는 10세의 어린 나이였다. 체임벌린의 경기를 TV로 지켜
6일 Jazz vs Raptors. 유타 재즈의 포워드 칼 말론(32)이 2쿼터 후반 토론토 랩토스 포워드 콜리스 윌리엄슨을 피
e-메일을 쓸 수 있다면 그의 배달 속도는 훨씬 빨랐을 것이다. 복제가 가능했다면 그양은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6일 Spurs vs Kings.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진지맨' 팀 던컨이 새크라맨토 킹스와의 경기에서 그답지 않은 험상궂
6일 Heat vs Hawks. 마이애미 히트의 단신 포인트가드 앤소니 카터(25)가 애틀랜타 호크스의 로렌젠 라이트(42)
6일 Magic vs Celtic. 올랜도 매직의 보 아웃로(45)가 보스톤 셀틱스 비탈리 포탄페코(52)의 블록 슛을 피해 레이
6일 Jazz vs Raptors.유타 재즈의 백인 센터 그렉 오스터택이 토론토 랩토스와의 경기에서 시원한 슬램더크를 터
미국프로농구(NBA) 파워는 서부에서 느낄 수 있다. 97∼98시즌 챔피언에 오른 동부콘퍼런스소속 시카고 불스가
시즌 개인 최고 득점기록을 경신한 앤톤 재이미손(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활약도 팀 승리에는 보탬이 되지 못했
‘우리 안방에서 파티를 열어줄 수는 없다.’ 샬럿 호니츠가 ‘우편배달부’ 칼 말론(37)의 대기록 달성에 ‘고춧가
![[NBA]빈스 카터 등번호 영구 결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03/6801963.1.jpg)
'빈스 카터는 조던과 동급?' 토론토 랩토스의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가 미대학농구 최고의 명문 노스캐롤라이나
3일 Trail Blazers vs Rockets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현란한 풋워크로 한순간에 상대방을 따돌려 '드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