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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뉴욕 닉스, 약체 보스톤에도 '무릎'](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2/6803428.1.jpg)
"뉴욕 닉스가 슬럼프에 빠졌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슬럼프란 훌륭한 팀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NBA]하더웨이·슬로안 감독에 벌금 부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2/22/6803387.1.jpg)
마이애미 히트의 포인트 가드 팀 하더웨이와 유타 재즈의 제리 슬로안 감독이 NBA 사무국으로부터 각각 5천달러(약 600
![[NBA] 숀 캠프 "다이어트 너무 힘들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0/12/22/6803386.1.jpg)
"일어날 힘도 없어요" '체중과의 전쟁'을 벌어고 있는 북미프로농구(NBA) 포트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레
"NBA 규정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올스타전에 꼭 출전하고 싶다" 마이애미 히트의 알론조 모닝이 2001년 올스타
21일 76ers vs Jazz.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앨런 아이버슨(왼쪽)이 전투적인 표정으로 유타 재즈 올든 폴리니스(0
21일 Raptors vs Pacers. '에어 캐나다' 빈스 카터(15)가 마이클 조던을 연상시키는 폼으로 페이드 어웨이 슛을 쏘
21일 Nuggets vs Pistons. 덴버 너게츠의 포인트가드 닉 밴 엑셀(31)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가드 다나 배러스(1)의
21일 Timberwolves vs Clippers. "패스 할 줄은 몰랐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소니 펠러(왼쪽)가 LA 클리
![[NBA] 칼 말론 승리 배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1/6803329.1.jpg)
‘우편배달부’ 칼 말론을 앞세운 유타 재즈가 21일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승률(75%)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재미없는 NBA는 가라!' 아메리카 바스켓볼 리그(ABA)가 '반NBA'를 외치며 24년만에 부활, 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타는 위기에서 빛을 발하는 법.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다가도 승부처만 되면 여지없이 ‘주머니 속의 송곳’처
![[NBA]모닝, 식지않는 인기…올스타 팬투표 1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0/12/20/6803196.1.jpg)
'팬들은 여전히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 신장이상으로 이번시즌 단 한경기도 코트에 서지 못한 마이애미 히트의 알
20일 Lakers vs Heat. 이번시즌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황제즉위식'을 눈앞에 둔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
20일 Suns vs Pistons. 피닉스 선스의 리딩 스코어러 클리포드 로빈슨(30)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벤 월라스(왼쪽), 제리
20일 Pacers vs Bulls.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오스틴 그로셰어(44)가 '전통의 라이벌' 시카고 불스와의 원정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