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한인 여성 최초의 스탠퍼드대 의대·공대 종신 교수인 뇌 과학 분야의 권위자 이진형 교수는 첨단 이슈 속 뇌 과학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기사 31
구독 85
![노인 10명중 1명 앓는 치매, 급증원인-조기진단 아직 ‘깜깜’[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4/16/124512435.2.jpg)
《꿈에 그리던 미국 스탠퍼드대 유학생이 됐다. 온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내 고향 서울을 떠나 미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했다. 그런데 학교 측은 도착한 지 3개월 만에 박사 자격시험을 보라고 했다. 5000마일 떨어진 지구 반대편에서 짐을 싸서 왔는데, 시험에서 떨어진 3분의 2의 학…